고구마 효능,심혈관계질환예방

2023. 1. 26. 21:38건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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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의 영양
 


고구마 효능



항암작용이 뛰어나며 암세포를  예방하고
급성간염  및 동맥경화와 
간경화 등 간질환을
개선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수분과 비타민이 들어있어서,

주름개선  피부노화,  미백효과가 있습니다
발암물질을 억제하며 항암효과와, 체내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개선 시킵니다.

 


고구마 재배 역사

 

 

예전  중앙 아메리카의 유카탄 반도와 ,

오리노코 강 남미 베네수엘라
하구 지역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ㆍ

고구마가 처음 들어온 것은 1763년 일본에 조선 통신정사로 부터 들여온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ㆍ




고구마의 영양


고구마에는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소화기에 도움이되며, 장 운동을 활발히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심혈관계 질환 예방,



간기능을
원활히 하여 지방간 간경화 및 알코올성 간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음주 후에 간에서 분해되는 알데하이드류를 빠르게 산화하여

다이어트 변비개선과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시력 개선에도 좋습니다 
성인병을 예방하고 인슐린분비를 줄여줍니다


영양이 많은 간식으로,또한
다양하게 먹거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변비효과,

 

 


변비에는 찐 고구마 껍질 째 먹으면 변비예방에 좋습니다

허약 체질에는ㆍ생고구마를 먹으면 비장과 위가 튼튼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여름 더위를 먹어 열이나거나.설사를 할 때는
고구마 녹말을 먹으면 좋습니다
고구마 잎에는 다량의 인슐린 유사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당뇨병 예방에도 좋습니다 .

필리핀에서는 고구마 잎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줄기는, 음식으로 뿐 아니라 달여서 먹으면 혈변, 자궁출혈, 설사 억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고구마는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
발암물질 작용을 억제하는 항암효과도 볼수있습니다

 


체내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하고 치료
간기능을 원활히하여 지방간 간경화및 알코올성 간질환의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음주후에 간에서 분해되는 알데하이드류를 산화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다이어트. 변비해소, 시력개선작용
인슐린분비를 줄여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고구마는 비타민 A, C, E와 칼륨, 섬유소 등 미량원소가 풍부하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식품으로 밝혀지고 있으며 구황작물에서 웰빙 건강식품으로 주목한다!

또한 혈관은 젊게, 혈압은 낮게 하며. 심혈관 질환 등에
자색 고구마 추출물을 투여하고 혈압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쥐를 실험해 알아보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놀랍게도 불과 4시간 후에 고혈압 상태인 쥐가 정상 수치로 현저하게 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고혈압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날까? 

고혈압 진단을 받은 중장년 남성 9명에게 매일 2회 자색 고구마즙을 마시도록 했다. 4주간의 테스트 후,

고구마, 속 색깔에 숨겨진 신비한 비밀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미국 고구마 주산지 노스캐롤라이나]

 


이곳에서는 주황색 고구마가 가장 흔하고,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비타민 A를 포함한 영양성분들이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

반면 일본의 고구마 주산지 가고시마에서는 자색(보라색) 고구마를 이용한 가공식품이 많다고 합니다

자색고구마의 안토시아닌 성분이 가진 강력한 항산화 능력에 대한 효능이 밝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블루베리와 비교했을 때, 비슷한 정도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고 합니다 

요즘 우리에게 인기있는 호박고구마,  다양한 고구마의 여러 가지 속 색깔은 맛뿐만 아니라

영양가에도 큰 차이가 있고, 고구마의 속 색깔이 가지고 있는 신비한 효능을 볼 수있습니다.



고구마 껍질 채 먹기. 


 가열을 해도 고구마는 영양성분의 파괴가 적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잎과 줄기에도 영양소가 풍부하며, 오히려 비타민 A와 C. E가 뿌리인 고구마보다 잎과 줄기에 많이 합유되어있습니다

잎에서 뿌리까지 버릴 것이 없는 건강 채소라고 볼수 있습니다

특히 보라색인 고구마 껍질은 고구마 속보다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높게 포함되어 있어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고구마 위원회의 코델 박사는 하루에 고구마 하나씩이면 먹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중년의 건강을 지키는 첫 번째 슈퍼푸드 고구마. 고구마, 제대로 먹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우리 몸에 좋은이유

 


고구마는 체력을 좋게 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칼이성 식품이라서 우리 몸의 산성화를 막고, 비타민 성분이 많아 노화를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고구마의 비타민 B1은 당질의 분해를 도와 피로 회복에 좋고, 카로틴은 야맹증에 좋으며 시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고구마에 많이 들어있는 식물성 섬유는 비만 지방간  변비, 대장암 등을 예방합니다

또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고 인슐린 분비를 줄여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성인병의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황산화 작용을 하며, 발암 물질을 억제하고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등 심혈관 질환에 좋은 식품입니다.
또한 ,혈액순환 숙취해소, 치매예방, 변비예방에,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마무리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는 고구마
챙겨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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